오랜만에 다낭에서 가라오케 갔는데 눈호강 제대로 하고갑니다.
갓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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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13:32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여행에 가기위해 2달전부터 합을 맞춰서 간신히 연차들 맞춰서 다낭에
갔습니다
확실히 젊은놈들끼리오니 밤에 심심하니 몸이 근질근질 하더군요.
그래서 뭐할지 찾아보다 가라오케 이용이나 해보자 해서 다들 오케이하면서 그래도 이럴때
아니면 언제 또 한국에서 이렇게 편하게 놀아보냐 해서 사이트 찾아보다가 다낭밤문화 라는
사이트를 찾아서 들어오게 되었네요.
사이트 안내도 잘되어있고 일단 후기를 읽다가 흥분이 될정도로 불끈 서길래 바로 친구들이랑
가라오케 예약부터 하려는데 예약 문의글이 있어서 거기로 통해서 예약을 하는데 현재 다낭에
거주중인 실장님이 직접 만나서 가라오케 안내까지 전부 하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셔서
일단 믿어보고 순번부터 찍어야 한다고 알려주신 방법대로 시간에 맞춰서 가서 이름 적고
보내드리니 예약 확인 되었다고 그 후 알려주신 시간때에서 만나서 같이 미팅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희는 다같이 이발관에서 케어받고 시간에 맞춰서 가라오케로 가니
입구에서 부터 크게 준코라고 써져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해서 웨이터들이 다같이 인사
하고 저희도 들어가서 방으로 안내받고 잠깐 저희끼리 대화하다가 누가 들어오길래 보니
저희랑 상담한 실장님이더군요.
그래서 서로 인사하고 안내받고 편하게 커피 한 잔 하고 가라오케 이용방법이랑 일정동안
이발관 추천이랑 불건마 마사지등 다양하게 정보 꿀팁 주시길래 공유받고 가라오케 초이스
하러 가시자고 해서 같이가서 보니 와.. 엄청 영계인 친구들과 살짝 언니포스 느낌나는
애기들이 저희를 보면서 인사하길래 저는 와.. 이거 초이스해서 같이 놀수나 있을까? 하면서
웃다가 그 중 가장 멀리서 방긋 웃고 저를 보면서있는 친구로 픽하고 같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잠깐 얘기하다가 술이랑 안주 들어오는데 그 친구가.. 참 야물딱진게 손에 장갑 딱
끼고 과일도 깎아주고 맛있는 라면과자 입에 넣어주는데 너무 귀여워서 바로 팁 줬어요.
그리고 팁 받고 애가 더 마인드를 오픈하고 적극적으로 변하길래 입에서 입으로하고
산넘어산도 하고 산넘어산 수위 미쳐버리는데 그걸 또 받아내더군요..
진짜.. 더 지리는건 서로 술게임 안지려고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건 제 친구들도 처음보면서
다들 웃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다들 술을 빨리 마셔서 취해서 얼른 풀빌라로 돌아가서 각 방으로 들어가서 해피타임하고
나왔네요.
그 와중 새벽에 배고픈 애들끼리 야식 먹고 떠들길래 다들 체력 좋다 하고 내일 또 할까?
하는데 얘네들 좋다고 연장 고고 해서 데리고 있자해서 결국 새벽에 실장님에게 연락드려
다음날 연장까지해서 바나힐도 데려가고 낮에 풀빌라 수영도 했네요.
진짜 영계들이랑 재밌게 놀아본게 얼마만인지... 영계랑 일탈 제대로 즐기고 빨고 갑니다~
다음에 골프장도 예약하고 더 재밌게 놀다 가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실장님!
팁같은거 안주는데 에코걸이 너무 잘해줘서 팁도 줬어요 ㅎㅎㅎㅎ
안그럼 내상이다~
참고로 실장님이 하는말 무조건 새겨들어라~그게 정답이다
문의남깁니다 답변부탁드려요